글로벌경제 IMF, 한국 성장률 3.3%로 확 올렸다···반도체가 살렸다 국제통화기금(IMF)이 2023년도 세계 경제성장률을 3.1%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AI 투자 확대와 견조한 경제 활동을 반영한 결과다. 그러나 중동 전쟁과 무역 갈등, 에너지 공급 차질 등의 불확실성으로 세계 경제의 하방 위험이 크다고 평가했다. 한국은 반도체 수출 호조로 성장률 전망이 상향 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