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 대통령, 한독 정상회담···"경제 안보 협력·北 도발 긴밀 공조" 확인
윤석열 대통령은 4일 프랑크 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독 관계는 내년에 140주년을 맞이한다"며 "양국이 오랜 기간 쌓아온 우정과 신뢰가 어려울 때일수록 더욱 빛을 발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슈타인마이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진행한 뒤 공동 언론 발표문을 통해 "독일과 안정적 공급망 구축과 에너지 안보 증진을 위한 경제 안보 분야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