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녹십자도 뛰어든 여드름 치료제···성분별 경쟁 확대 약국에서 구매 가능한 여드름 치료제 시장에서 아젤라산, 니코틴산아미드 등 다양한 성분을 내세운 신제품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GC녹십자, 광동제약, 동아제약 등 국내 제약사들이 신규 성분, 발림성, 용기 등 사용 편의성을 강화하며 제품군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