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KT만은 넘는다"···현금 푼 LGU+, 점유율 20% '목전'
LG유플러스가 최근 번호이동 대란을 기회 삼아 온·오프라인에서 공격적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현금성 경품과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신규 가입자를 대거 유치하면서, KT 해킹 여파에 따른 경쟁사 부진을 틈타 통신3사 점유율 재편의 중심에 섰다는 평가다. 온라인 요금제 혜택까지 더해 20% 점유율에 한걸음 다가선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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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만은 넘는다"···현금 푼 LGU+, 점유율 20% '목전'
LG유플러스가 최근 번호이동 대란을 기회 삼아 온·오프라인에서 공격적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현금성 경품과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신규 가입자를 대거 유치하면서, KT 해킹 여파에 따른 경쟁사 부진을 틈타 통신3사 점유율 재편의 중심에 섰다는 평가다. 온라인 요금제 혜택까지 더해 20% 점유율에 한걸음 다가선 모습이다.
통신
LGU+, 온라인 요금제도 '가족결합' 지원한다
LG유플러스가 신규 온라인 전용 요금제를 선보이고, 결합할인 혜택이 적용될 수 있도록 개선했다. 고객의 요금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정부의 요구에 응답한 것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LGU+가 온라인 요금제 활성화를 위한 혜택강화 등을 내용으로 하는 이용약관을 신고했다고 22일 밝혔다. 이통3사는 선택약정 25% 할인을 선반영하고, 온라인 채널 활용에 따른 유통비용 절감분을 반영해 무약정으로 일반요금제 대비 30% 저렴한
ICT일반
위약금 빼고 결합 할인 넣고···SKT '온라인 요금제' 재탄생
SKT는 오는 20일 온라인 전용 요금제 '다이렉트 플랜'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새 요금제는 가입 조건이 완화되고, 유무선 결합상품에 가입할 수 있도록 변경됐다. 기존에는 약정에 가입 중인 고객이 T다이렉트샵에서 휴대폰을 구입하며 온라인 요금제에 가입하려면 위약금을 납부해야 했으나, 앞으로는 약정 승계 제도를 통해 위약금 없이 다이렉트 플랜에 가입할 수 있다. 또한 다이렉트 플랜은 '요즘가족플랜' 등 유무선 결합 상품 가입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