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명 끝난’ 월성 1호기 계속운전 가능성은
30년 설계수명이 끝난 월성 원전 1호기 계속 운전 여부에 대한 심사 결과가 15일 발표될 예정이다.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지만, 계속 운전에 힘이 실린 상태다. 그동안 공개된 월성 1호기 계속 운전 심사결과에서 “안전성에 문제가 없다”고 결론을 내렸기 때문이다. 사실상 이날 열린 심의회는 요식행위에 불과하다는 지적이다.원자력안전위원회는 이날 오전 10시 제33차 전체회의를 열고 월성 1호기 계속 운전 허가안을 심의한다고 밝혔다.월성 1호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