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성전자, 인도에 냉난방공조 생산라인 준공
삼성전자가 인도 푸네에 신규 냉난방공조(HVAC) 생산라인을 준공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AI 데이터센터 냉각시장 공략에 나섰다. 연간 6500대 생산 능력을 갖춘 푸네 공장은 플랙트그룹과 협력해 다양한 정밀 공조장비를 대량 생산하며 인접한 뭄바이 항구를 통해 공급 효율을 높인다. 생성형 AI 확산과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라 글로벌 시장 성장세에 대응, 삼성전자는 HVAC와 정밀 냉각 기술 결합으로 맞춤형 솔루션을 확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