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 ‘염원’ 브라질 제철소 3년 만에 빛나다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의 염원인 ‘브라질 CSP 제철소’가 3년 만에 빛을 발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브라질 CSP 제철소는 동국제강의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첫 단추로 지난 2007년 브라질 고로사업 진출을 선언했다. 장 회장은 지난 2012년 7월 브라질 CSP 제철소 기공식에서 “10여 년 전 처음 브라질에 제철소를 건설해야겠다고 결심했던 꿈이 드디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라고 밝힌 만큼 의의가 크다. 30일 동국제강에 따르면 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