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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라이프, '재무통' 천상영 체제 출범···수익·건전성 제고 특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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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라이프, '재무통' 천상영 체제 출범···수익·건전성 제고 특명

신한라이프가 업계 '재무통'으로 꼽히는 천상영 신한금융지주 그룹재무부문담당 부사장을 차기 대표 후보로 낙점했다. 이영종 대표는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지만 그룹의 임기 관행과 내부통제 리스크에 가로막혀 물러나게 됐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날 신한금융그룹 자회사경영자후보추천위원회(자경위)는 신한라이프 신임 사장 후보로 천 부사장을 신규 추천했다. 1969년생인 그는 1994년 신한은행에 입사해 대림중앙지점장 등을 거쳐 신한카드 글

한화시스템, ‘어성철 체제’ 돌입···주가 상승 임무 맡았다

한화시스템, ‘어성철 체제’ 돌입···주가 상승 임무 맡았다

한화그룹 방산·ICT부문 계열사 한화시스템이 어성철 대표이사 체제로 새 출발을 알렸다. 어성철 사장은 재무적 역량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 만큼, 신사업과 연관된 대형 인수합병(M&A)이 활발해질 전망이다. 한화시스템이 본격적인 주가 관리에 나설 것으로 기대되는 이유다. 한화시스템은 지난 1일 김연철 대표체제에서 어성철 대표체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이는 한화그룹이 지난달 26일 발표한 주요 계열사 대표이사 내정 인사에 따른 것이다

이용배式 비상경영, 현대로템 연속 ‘흑자’ 이끌다

이용배式 비상경영, 현대로템 연속 ‘흑자’ 이끌다

현대로템 구원투수 이용배 대표 취임 이후 올해 1분기부터 2분기까지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 19)의 팬더믹에 따른 전 산업계가 판매 부진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현대로템의 흑자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27일 현대로템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영업이익 255억원을 기록해 흑자 전환했다. 매출은 656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 늘었고, 당기순이익도 245억원을 기록하며 흑자로 돌아섰다. 이번 실적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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