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 저소득층 주거안정 지원 집중
전라북도 부안군은 저소득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임차가구 1680세대에 16억원을 지원해 주거비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며 자가가구 166세대에 수선유지비용으로 8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주거급여는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지난 2015년 7월부터 실시 중이며 부안군은 읍·면사무소 및 민간단체와 협조체계를 구축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주거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주거급여는 읍·면사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