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의선 회장, 체코 총리 만나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지 요청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체코 총리를 만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지를 요청했다. 28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27일(현지 시간) 정 회장은 체코 프라하 총리실에서 페트르 피알라(Petr Fiala) 총리를 예방하고,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지 요청과 함께 현대차 체코공장의 전동화 체제 전환 등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정의선 회장은 "부산세계박람회가 추구하는 자연친화적인 삶과 기술혁신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준비하고 글로벌 이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