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컷
[한 컷]기념촬영 갖는 오세훈·정운찬·마이클 마이넬리
(왼쪽부터)마이클 마이넬리 런던상공회의소 회장 겸 지옌그룹 회장과 오세훈 서울시장, 정운찬 전 국무총리가 27일 오전 서울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IGE 포럼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오 서울시장과 마이넬리 회장, 정 전 국무총리, 유명순 씨티은행장 등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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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기념촬영 갖는 오세훈·정운찬·마이클 마이넬리
(왼쪽부터)마이클 마이넬리 런던상공회의소 회장 겸 지옌그룹 회장과 오세훈 서울시장, 정운찬 전 국무총리가 27일 오전 서울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IGE 포럼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오 서울시장과 마이넬리 회장, 정 전 국무총리, 유명순 씨티은행장 등이 배석했다.
KBO 정운찬 총재, 류현진·추신수에 축하 서신···“뭉클하다”
정운찬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가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하는 류현진(32‧LA 다저스)과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에게 축하서신을 보냈다. 정 총재는 지난 7일 류현진에게 "놀라운 성적으로 5월의 투수에 선정된 것을 축하한다"며 "재기 성공률이 높지 않은 어깨 수술 뒤에 훌륭히 재기하기까지 얼마나 큰 노력과 고통의 시간, 그리고 땀을 흘렸을지 가슴이 뭉클하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올스타전과 사이영상 등 커다란 업적들도
정운찬 前 국무총리, 서울대 법인 이사 선임
정운찬 전 국무총리가 서울대 법인 이사로 선임됐다.서울대 평의원회는 지난 2일 이사회에서 현재 서울대 명예교수인 정 전 국무총리와 서지문 고려대 명예교수와 함께 신임 이사로 추천했다.박명규 서울대 교수와 박용현 전 두산그룹 회장은 유임됐다.서울대 관계자는 “교육부의 승인 절차가 남았지만 특별한 결격 사유가 없어 임명된 것과 다름 없다”고 말했다.정 전 국무총리는 서울대학교 총장을 지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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