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약·바이오
새해부터 '빅딜' 터진 바이오헬스···올해 M&A 트렌드는 'AI·중국'
올해 바이오헬스 분야 인수합병(M&A) 트렌드는 인공지능(AI)과 중국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게다가 업계는 1조3000억 달러(1899조9500억원)의 M&A 화력을 보유하고 있어 올 한 해 딜메이킹으로의 복귀를 기대해볼 수 있다는 분석이다. 14일 한국바이오협회 이오경제연구센터에 따르면, 글로벌회계컨설팅기업 언스트영(EY)은 이같은 내용의 'EY Firepower 보고서'를 최근 발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바이오헬스 분야 M&A 거래는 바이오파마 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