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김승연 회장 "100년 한화, 낙관론으론 안돼"···'정면 대응' 강조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창립 74주년을 맞아 임직원들에게 위기의식을 가지고 지정학적 갈등과 산업 변화를 냉철하게 직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주인의식, 선택과 집중, 도전정신을 통해 100년, 200년 한화를 준비하자는 목표를 제시했다. 또한 AI를 핵심 기술로 선정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전 경영을 중점 과제로 삼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