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 日 미쓰비시와 침상 코크스 합작 공장 착공
포스코가 철강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 ‘콜타르’를 재활용해 고부가가치 탄소소재인 ‘침상 코크스’를 생산·판매키로 하고 일본 미쓰비시와의 합작을 통해 공장을 착공했다.포스코는 종합소재 계열사인 포스코켐텍과 일본 미쓰비시상사, 미쓰비시화학이 합작한 침상 코크스 공장의 착공식을 22일 전남 광양시 광양제철소 인근 동호안 공장부지에서 열었다.이날 착공식에는 정준양 포스코 회장, 고바야시켄 미쓰비시상사 사장, 사사키미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