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
HMM, 부산항 현장 경영 시동···환적·물류 조직 집결해 수익성 방어
HMM은 부산 진구 부전동에 마련한 임시사옥에서 대표이사와 컨테이너 현장 조직의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부산항의 영업, 환적, 물류 기능을 한곳에 모아 선대 운영 효율과 의사결정을 신속히 하기 위한 조치이다. HMM은 부산을 중심으로 한 허브 앤드 스포크 전략으로 컨테이너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으며, 이번 이동은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선택으로 해석된다.
[총 1건 검색]
상세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