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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돌아온 쿠팡···김범석 의장, 내년 수익성 회복 자신
쿠팡이 올해 3분기까지 3개 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지만, 개인정보 유출 사고 이후 회원 이탈 복귀와 신규 가입이 지속되며 회복 가능성을 보였다. 특히, 환율 영향 제외 시 매출 증가율은 11%를 기록했다. 김범석 의장은 공급망 차질과 고정비 부담이 수익성 하락 요인이라 밝혔으며, 내년에는 프로덕트 커머스 부문의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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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돌아온 쿠팡···김범석 의장, 내년 수익성 회복 자신
쿠팡이 올해 3분기까지 3개 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지만, 개인정보 유출 사고 이후 회원 이탈 복귀와 신규 가입이 지속되며 회복 가능성을 보였다. 특히, 환율 영향 제외 시 매출 증가율은 11%를 기록했다. 김범석 의장은 공급망 차질과 고정비 부담이 수익성 하락 요인이라 밝혔으며, 내년에는 프로덕트 커머스 부문의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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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번 영업이익 9개월 만에 손실로···쿠팡Inc, 누적 적자 1조8300억
쿠팡Inc는 3분기까지 1조8300억원의 누적 영업적자를 기록하며 지난해까지 3년간 벌어들인 영업이익 대부분을 손실로 전환했다. 올해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한 14조2209억원을 기록했으나, 영업손실은 6423억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누적 당기순손실도 2조원에 육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