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배송하면 손에 150원" 주장···CU 알뜰택배 수수료 논란 CU가 알뜰택배와 일반택배의 배송사를 롯데글로벌로지스로 통합하며 서비스 질 개선을 내세웠으나, 건당 150원이라는 낮은 택배 수수료로 업계와 노동자 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택배노조는 주 7일 배송, 강제 대기 등 근로 환경 악화를 강하게 비판하며 단가 현실화와 노동 조건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