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김규빈 토스증권 대표, 사상 첫 연임···'2기 체제' 본격화 토스증권의 김규빈 대표가 사상 처음으로 연임에 성공하며 2028년 10월까지 대표이사직을 유지하게 되었다. 김 대표는 입사 후 회사의 다양한 혁신을 이끌며 2023년 반기 기준으로 최대 실적을 기록하는 데 기여했다. 새로운 체제에서는 윤리·준법 경영을 강화하고, 내부통제 강화 및 직원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