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포스코, 골프장까지 판다···비핵심 자산 털어 성장투자 포스코그룹은 비핵심 사업 및 자산을 매각하여 자산 효율화를 추진하고 있다. 금융 및 해외 사업, 골프장 매각 등을 통해 3조5000억원의 현금화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핵심 미래 사업인 철강, 리튬, LNG 등 '트리플 코어'에 투자하기로 했다. 또한 주주환원을 확대하여 주주 가치를 증대시키고 재무 건전성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