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아이메로프루바트 루푸스 일부 중단···한올바이오파마 신약 잇단 축소 한올바이오파마와 이뮤노반트가 공동 개발 중인 FcRn 항체 아이메로프루바트가 피부홍반 루푸스 임상에서 1차 평가변수 달성에 실패해 개발이 중단됐다. 이뮤노반트는 바토클리맙의 후속 개발도 멈춘 뒤 아이메로프루바트에 집중하고 있으나, 두 후보물질의 개발 범위 축소로 남은 5개 적응증의 임상 결과가 중요해진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