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오늘 밤 한 문명 전체 사라질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 정권 교체를 압박하며 한 문명이 사라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미국은 이란 최대 원유 수출지인 하르그섬 군사시설 공격에 착수했고, 트럼프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47년간 지속된 이란의 착취와 부패가 오늘로 종식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