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이용태 한국GM 마케팅본부장 “‘다마스·라보’ 생산 2년 연장···끝까지 소상공인 발 될 것 ”
“쉐보레 다마스·라보는 단종되는 그날까지 소상공인의 발이 될 것이다” 이용태 한국GM 마케팅본부장(57·사진)은 최근 부평공장에서 기자와 만난자리에서 1톤(t) 이하 다마스 및 라보의 역할론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현재 경차급 혜택을 적용받는 경상용차는 국내 완성차 업체들 가운데 한국GM이 유일하게 만들어 소상공인에게 판매하고 있다. 하지만 우려 섞인 목소리도 흘러나왔다. 한국GM이 경상용차 생산을 중단하게 되면 중국 업체들의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