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
"추석 여행객 잡아라"···LCC, 항공권 할인부터 부가서비스까지 '총공세'
국내 저비용항공사(LCC)들이 추석 연휴를 맞아 프로모션 경쟁에 돌입했다. 트리니티항공은 최대 18% 할인 혜택을, 진에어는 맞춤형 쇼핑 가이드를, 에어프레미아는 특가 운임을 내세우고 있다. 명절 특수를 노린 이들 프로모션은 여행 수요 증가와 더욱 부담되는 여행 비용을 겨냥해 항공권 구매를 유도하고자 한다. 이러한 행보는 고유가와 고환율로 인한 항공업계의 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전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