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BYD코리아, 전주 전시장 오픈···"국내 30곳 전시장 구축 달성"
BYD코리아가 전북권 최초의 전주 전기차 전시장을 공식 오픈했다. 비전모빌리티가 운영하며, 시승·정비·출고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1분기 중 서비스센터도 열릴 예정이며, 럭셔리 전기 슈퍼카 양왕 U9의 특별 전시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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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코리아, 전주 전시장 오픈···"국내 30곳 전시장 구축 달성"
BYD코리아가 전북권 최초의 전주 전기차 전시장을 공식 오픈했다. 비전모빌리티가 운영하며, 시승·정비·출고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1분기 중 서비스센터도 열릴 예정이며, 럭셔리 전기 슈퍼카 양왕 U9의 특별 전시도 함께 진행된다.
종목
[개장시황]코스피 개인 '사자'에 상승 출발···현대차 강세
코스피 지수는 개인과 기관의 순매수세에 힘입어 4657선까지 상승하며 장을 시작했다. 시가총액 상위주 대부분이 오름세를 보였으나, 외국인은 순매도를 지속했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개인 매수에도 불구하고 약세를 보이며 장 초반 혼조세가 이어졌다.
전기·전자
SK하이닉스, 청주에 첨단 패키징 팹 'P&T7' 짓는다···19조원 투자
SK하이닉스가 글로벌 인공지능(AI) 메모리 수요에 대응하고자 충북 청주에 19조원을 투자해 첨단 패키징 팹 'P&T7'을 신설한다. HBM 등 AI 반도체 수요 확대에 따라 청주 거점을 강화하며, 2027년 말 완공을 목표로 한다. 이번 투자로 생산 효율 및 글로벌 패키징 역량을 대폭 높일 방침이다.
식음료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외식업 M&A의 새 블루칩 부상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에 대한 M&A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사모펀드와 해외 자본이 경쟁적으로 투자에 나서며, 커피 시장 구조 변화와 함께 저가 커피가 외식업 내 안정적 투자처로 부상했다. 하지만 매장 과밀화와 수익성 악화 우려도 제기된다.
금융일반
전자금융업자 결제수수료 공시 대상 11곳→17곳 확대..."비교 가능성 제고"
금융당국이 전자금융업 결제수수료 공시제도 개선의 일환으로 공시 대상을 기존 11개사에서 17개사로 확대했다. 이로써 영세·중소 가맹점의 수수료 비교가 쉬워지고, 카드와 선불 결제수수료 모두 평균이 하락했다. 정보공시 투명성과 대표성이 강화돼 시장 경쟁 및 가맹점 부담 완화가 기대된다.
호남
aT, '국산콩 소비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개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한 국산콩 소비 활성화 토론회가 국회에서 개최됐다. 정부·학계·기업·소비자단체 등 170여 명이 참여해 국산콩 산업 발전과 식량자급률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현장에서는 콩단백면 등 신제품 13종이 공개되며 다양한 소비 트렌드를 제시했다.
증권일반
거래소, 6월부터 프리·애프터마켓 도입 추진
한국거래소가 6월부터 주식 거래시간을 기존 6시간 30분에서 12시간으로 대폭 연장한다. 신규 프리마켓(오전 7시~8시)과 애프터마켓(오후 4시~8시) 개설이 추진되며, T+1 결제와 아시아 최초 24시간 파생거래 도입 계획도 발표됐다. 회원사 소통을 통해 6월 시행 목표다.
산업일반
한창민 "MBK, 자구 노력 없이 폐점·매각·인력 감축"···정치권 연일 MBK 성토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해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 등 주요 경영진의 금융범죄 및 자본시장법 위반 의혹이 불거지며, 정치권을 중심으로 구속 수사 요구가 잇따르고 있다. 정치권은 대규모 사기 및 증거 인멸 우려, 투자자 피해 등을 근거로 엄정 처벌을 촉구했다.
IPO
'세 번째 도전' 케이뱅크, 코스피 상장 예비심사 통과
케이뱅크가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인터넷전문은행인 케이뱅크는 2022년과 2023년 기관투자자 수요 예측 부진으로 상장을 철회한 바 있으나, 이번에는 약 2개월 만에 상장 요건을 충족했다. 앞으로 증권신고서 제출 후 본격적으로 공모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
제약·바이오
삼일제약, 대만 포모사와 안과용 스테로이드 국내 독점 계약
삼일제약이 대만 포모사와 FDA 승인 받은 안과용 나노현탁액 신약 APP13007의 국내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 제품은 클로베타솔 프로피오네이트를 활용해 기존 대비 투여 횟수를 줄여 복약 편의성을 높였다. 삼일제약은 제조, 유통, 판매 주도권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