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금융권 해킹 확산에 증권사도 촉각···보안체계 재점검
은행 등 금융권에서 해킹 사고가 잇따르면서 증권업계도 보안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현재까지 증권사에서 고객 정보가 유출된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추가 공격 가능성에 대비해 연휴에도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5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증권사들은 금융당국이 공유한 공격자 인터넷주소(IP)와 공격 유형 등을 토대로 차단 조치를 실시하고 내부 시스템의 이상 여부를 점검하는 등 보안 강화에 나서고 있다. 이번 조치는 최근 금융권에서 동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