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일반
"뚫리면 그룹 전체가 타격"···보안 힘주는 SI 업계
국내에서 해킹과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연이어 발생하자 SI업계가 IT보안 인재 채용과 조직 확충에 나섰다. 현대오토에버, SK AX, LG CNS 등 주요 시스템통합 대기업들은 보안 체계 강화와 그룹사 전반의 리스크 관리를 위해 다양한 보안 직무 채용을 확대하고 있다. 보안 사고 발생시 그룹 전체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대응 역량 확보가 필수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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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뚫리면 그룹 전체가 타격"···보안 힘주는 SI 업계
국내에서 해킹과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연이어 발생하자 SI업계가 IT보안 인재 채용과 조직 확충에 나섰다. 현대오토에버, SK AX, LG CNS 등 주요 시스템통합 대기업들은 보안 체계 강화와 그룹사 전반의 리스크 관리를 위해 다양한 보안 직무 채용을 확대하고 있다. 보안 사고 발생시 그룹 전체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대응 역량 확보가 필수로 여겨진다.
금감원, 금융권 IT보안 테마검사 실시
금융감독원이 최근 피싱과 파밍 등 전자금융거래 사기가 늘면서 전 금융권을 대상으로 IT보안실태에 대한 테마검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21일 금감원에 따르면 이번 검사는 은행 2개, 보험2개, 금융투자 2개, 중소서민금융 2개사가 대상이다. 검사는 21일부터 11월15일까지 진행된다. 검사는 전자금융거래 ‘안전성 확보대책’과 ‘IT내부통제’, ‘이용자 PC보안대책’이 중점 검사 대상이다. 안전성 확보 대책은 전자금융거래 가입과 이용절차 적정성 등 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