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중앙회는 29일 대한송유관공사와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사업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대한송유관공사는 최근 에너지 업체에서 태양광발전사업자로 최근 업무영역을 확대했다.
이에 수협은 대한송유관공사가 태양광발전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자금지원을 담당키로 했다.
이를 위해 수협은 태양광발전사업자 전용 상품인 '그린쏠라쏜'을 통해 일반 기업대출과 대출 방법도 차별화해주기로 했다.
수협은 최장 12년까지 대출 해주며 대한송유관공사는 원리금을 태양광발전전기 판매수익으로 상환하면 된다.
임현빈 기자 bbeeny@

뉴스웨이 임현빈 기자
bbeeny@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