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1년째를 맞는 ‘2013 올해의 브랜드대상’은 소비자들의 평가와 투표를 통해 각 분야별 대표 브랜드를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마리오아울렛은 ‘패션 아웃렛’ 부문에서 9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기록했다.
이를 기념해 마리오아울렛에서는 주말 양일간15만원 이상 구매한 마리오 보너스카드 소지 고객에게 ‘마리오아울렛 5천원 상품권’을 일 선착순 1500명에게 증정하는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여성커리어, 잡화 등 약 20여개 브랜드에서는 주말 현장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 린, 데코, 앤클라인 등에서는 20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을 현장에서 할인해주며, 지고트, 아이잗바바 등에서는 30만원/50만원/1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각각 3/5/10만원의 현장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정된 시간에 특정상품을 초특가로 판매하는 ‘주말 타임서비스’ 행사도 열린다. 이 행사는 주말 양일간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브랜드 별로 1시간씩 진행되며, 코인코즈 패딩과 로엠 원피스, 96NY 재킷 등을 모두 3만9000원에, EnC의 패딩은 9만9000원에 판매하는 등 가을·겨울 상품을 초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마리오아울렛은 오는 24일까지 다양한 가을·겨울 상품 할인행사를 마련했다. 아이잗바바는 70% 할인전을 열어 니트와 블라우스를 모두 2만9000원부터 판매하며, 푸마와 컨버스에서는 ‘초특가 라이벌전’을 통해 운동화를 모두 2만9000원부터 선보인다. 또한 게스에서는 점퍼를 3만9000원부터, 청바지 5만9000원부터 만나볼 수 있다.
아웃도어 브랜드에서는 ‘가을·겨울 아우터 대전’을 연다. 밀레는 재킷과 티셔츠를 각각 3만9000원과 5만9000원부터 구입할 수 있고, 살레와의 고어텍스 재킷과 윈드스토퍼 재킷은 모두 9만9000원부터 판매한다.
김보라 기자 kin337@

뉴스웨이 김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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