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법원이 22일 진행된 ‘애플 대 삼성전자’ 특허침해 손해배상 재산정 공판에서 “삼성전자는 애플에 2억9000만달러를 배상하라”는 평결이 나왔다.
안민 기자 peteram@
뉴스웨이 안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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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3.11.22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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