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배우 정우가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명동점 1층 특설무대에서 팬 300명과 프리허그를 했다. 정우는 28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쓰레기 역을 맡으면서 여성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31일 정우의 명동 프리허그는 '응답하라 1994'의 시청률이 10%가 넘으면 프리허그를 하겠다는 시청률 공약을 이행한 것이다. 정우가 팬과 프리허그를 하고 있다. 김동민 기자 life@newsway.co.kr
‘응답하라 1994’에서 쓰레기 역을 맡으며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정우가 31일 서울 롯데백화점 명동점 1층 특설무대에서 팬 300명과 함께 프리허그를 했다.
정우는 ‘응답하라 1994’의 시청률이 10%가 넘으면 프리허그를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정우가 출연했던 ‘응답하라1994’는 지난 27일과 28일 방송된 20회와 21회가 모두 10%대 시청률을 넘겼다.
‘응답하라1994’ 측은 지난 29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서 “’응답하라1994’에 보내주신 큰 사랑에 보답하고자 재준이 정우가 프리허그 갑니다! 공약 시청률 10%도 훌쩍 넘어, 더 기쁘게 응친들을 볼 수 있겠네요. 31일 오후 1시, 명동 L백화점 앞에서 만나요”라고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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