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우빈이 지드래곤과 통화하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신년특집을 통해 김우빈과 지드래곤이 통화하는 모습이 공개된 것.
김우빈이 전화통화를 통해 내년 계획을 묻자 지드래곤은 “우빈이와 친해지는 것”이라고 답했다. 이에 김우빈은 지드래곤을 “형”이라고 불렀다.
지드래곤은 김우빈과의 통화에 “남자랑 통화하는데 떨리는 건 처음”이라 말했다. 김우빈도 웃으며 답했다.
김우빈 지드래곤 통화에 누리꾼들은 “김우빈 지드래곤, 정말 훈훈한 모습이야”, “김우빈 지드래곤, 김우빈이 더 어리다니···맙소사”, “김우빈 지드래곤, 정말 친해지길 바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은경 기자 cr21@

뉴스웨이 김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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