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이자 연휴 사흘째인 5일 나들이 차량이 이어지면서 상·하행선 주요구간을 중심으로 심한 정체를 빚고 있다.
이수길 기자 leo2004@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등록 2014.05.05 16:11
수정 2014.05.05 16:37
기자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