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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황제’ 슈마허, 혼수상태서 6개월 만에 깨어나

‘F1 황제’ 슈마허, 혼수상태서 6개월 만에 깨어나

등록 2014.06.16 19:07

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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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미하엘 슈하머 페이스북 캡쳐사진 = 미하엘 슈하머 페이스북 캡쳐


‘포뮬러 원(F1) 황제’ 미하엘 슈마허(독일)가 혼수상태에서 깨어났다.

16일(한국시간) AP통신은 슈마허 측 대변인의 발언을 인용해 “슈마허가 의식을 회복해 프랑스 그르노블의 병원에서 퇴원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12월 프랑스의 스키장에서 머리를 바위에 세게 부딪힌 슈마허는 이후 줄곧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있었다.

두 차례에 걸쳐 머리 부위 수술을 받았고 지난 2월부터는 의식을 회복하도록 하는 치료를 받았다.

한편 슈마허는 독일 출신의 카레이서로 포뮬러 원 역사상 가장 많은 기록을 경신하고 가장 많은 우승을 차지했다.

박지은 기자 pje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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