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조 남성 록밴드 로열 파이럿츠(Royal Pirates 제임스, 문, 수윤)가 8월 말 두 번째 미니앨범을 들고 컴백한다.
7일 복수의 가요 관계자는 “로열 파이럿츠가 두 번째 미니앨범 작업 마무리 중이다. 현재는 뮤직비디오 촬영에 한창이다. 8월말 쯤 음반을 발매하고 방송활동에 들어 갈 예정”이라며 “타이틀곡은 밴드음보다 기계음이 더 들어간 기존 로열 파이럿츠의 음악과는 또 다른 콘셉트의 곡이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로열 파이럿츠의 두 번째 미니앨범에는 지난달 발매한 멤버 제임스의 자작곡이자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양’ 편 엔딩 클라이막스 장면에 삽입 돼 화제가 된 ‘Betting Everything’과 ‘도시의 법칙’ 속에서 흘러 들었던 멤버 문의 자작곡 ‘서울 촌놈’ 등도 함께 수록 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로열 파이럿츠는 지난 2013년 싱글앨범 ‘Shout Out’으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1월 첫 번째 미니앨범 ‘Drawing The Line’을 발매하고 준수한 외모와 뛰어난 음악성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멤버 제임스가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 고정으로 출연하고 있으며 멤버 문 역시 SBS ‘도시의 법칙’에 출연 해 이름을 알리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아름 기자 beautyk@

뉴스웨이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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