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화프리텍은 대출금 69억8000만원과 이자 7386만1348원을 포함해 70억5386만1348원의 대출원리금 연체가 발생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현재 자기자본 대비 31.55%에 달한다.
회사 측은 “현재 매출채권 회수 관련 현금 유동성의 어려움으로 연체가 발생해, 해당은행과 원리금 상환에 대해 협의 중”이라며 “회수채권 회수 즉시 빠른 시일 내 상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민수 기자 hms@
뉴스웨이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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