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탄생 10주년만에 다시 스크린에 오른다.
일본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애니메이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2004년 첫 개봉 당시 마법과 로맨스가 만난 감성 판타지로 수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던 작품이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주 내용은 마녀의 저주로 인해 노파가 된 주인공 소녀 ‘소피’가 저주룰 풀어줄 마법사를 찾아가는 것이다.
국내외 많은 영화팬들의 사랑에 힘입어 탄생 10주년 기념 디지털 리마스터링으로 다음 달 4일 국내에서 최초 개봉된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국내에서 재개봉한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은 “하울의 움직이는 성, 꼭 보고 싶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 작품성 좋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 디지털 리마스터링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문혜원 기자 haewoni88@

뉴스웨이 문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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