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고승범 금융위원회 사무처장은 기자들과 티타임을 갖고 “오는 2월3일 오후 금융당국과 금융회사 CEO 등 금융권 관계자가 함께하는 ‘금융권 공동 세미나’를 갖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오후 4시부터 밤 9시까지 진행되며 금융위원장과 금융감독원장은 물론 각 업권별 협회장, 주요 연구기관장, 금융지주·은행·증권·자산운용·생보·손보·카드·캐피털·저축은행 등 전 금융회사 CEO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세미나 강사진으로는 5명이 섭외됐으며 1부에서는 핀테크와 IT, 금융환경의 변화 등 새로운 금융 트렌드를 주제발표하고 오후 7시 2부에서는 기술금융 등 우수사례 혁신방안 등이 심도 있게 논의 될 계획이다.
고승범 사무처장은 “공동세미나는 일회성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혁신성평가, 핀테크 산업, 모험자본 육성, 인터넷전문은행 등 주요정책 결정시 지속적으로 개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정희채 기자 sfmks@

뉴스웨이 정희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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