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아울렛 W몰이 대규모 ‘패밀리 세일’을 6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진행한다.
특히,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유명 브랜드를 기존할인율에서 참여브랜드마다 최대 30%까지 추가할인이 진행되는 파격 패밀리 세일행사가 전층에 걸쳐 진행되며, 20/40만원 이상 구매고객대상 5%사은행사 및 추가 사은품 등이 더해져 합리적인 쇼핑 기회를 제공한다.
또, 각 층별 테마에 맞춰 6일부터 12일까지 초특가전과 전품목 균일가 등 대형행사들이 진행되어 1주일간 진행된다.
먼저, 1층 행사장에서는 지오송지오/론스튜디오의 패밀리세일을 진행하여 바지 2만원부터, 정장 9만9000원부터 판매하고, 주말3일간 워머 전품목 균일가전을 진행하여 셔츠 1만원, 바지 3만원, 재킷 4만원, 코트/점퍼 5만원에 판매한다.
5층 행사장에서는 블랙야크, 아이더, 밀레 등이 참여한 아웃도어 봄상품 특가전을 진행하여 바람막이 8만9000원부터, 바지 3만9000원부터 판매하고, 10층 행사장에서는 ‘남성정장 겨울상품 마감 및 봄상품 특가전’을 통해 셔츠 1만원부터, 재킷 4만9000원부터, 정장/코트 8만9000원부터 선보인다.
W몰의 조성원 이사는 “W몰을 이용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기존 할인가에서 추가 할인이 진행되는 파격 패밀리세일을 진행한다”며 “각 층별 대형행사장에서 봄맞이 실속 쇼핑을 위한 행사들이 1주일간 진행되어 실속 쇼핑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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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현 기자 jhjh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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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이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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