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바라크루드는 16세 이상 성인의 만성 B형간염 치료를 위해 사용됐지만 앞으로는 2세 이상 소아에게도 투여가 가능해졌다.
김경모 서울아산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는 “이번 적응증 추가를 통해 만성 B형간염을 앓고 있는 소화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바라크루드는 지난 2007년 국내에 출시돼 현재까지 75만명 이상의 환자 처방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황재용 기자 hsoul38@

뉴스웨이 황재용 기자
hsoul38@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