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7년 최초 출시 이후 올해로 9년째를 맞는 이 상품은 1년제 정기예금이다. 100만원 이상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롯데자이언츠의 올해 성적에 따라 사은금리를 추가로 지급한다.
롯데자이언츠가 포스트시즌 우승 시 가입한 모든 고객에게 우대이율 0.1%P를, 포스트시즌 진출 시·홈 관중 100만명 달성 시·롯데자이언츠 홈경기 야구 관람 고객 등에게 추첨을 통해 각 0.1%P 지급 혜택을 제공한다.
‘가을야구정기예금’은 상품수익의 일부를 기금으로 조성해 유소년 야구발전 후원금으로 최대 1000만원, 최동원기념사업회 후원금으로 최대 3000만원을 지원한다.
한편 부산은행은 최고 2%까지 이자를 지급하는 ‘생활의 달인 정기예금’을 지난 1월부터 3000억원 한도로 판매 중이다. 기본금리 1.5%에 급여이체 등에 따라 우대금리를 최대 0.5%까지 추가로 지급한다.
김지성 기자 kjs@

뉴스웨이 김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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