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백야’ 강은탁이 예지몽을 꿨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는 장화엄(강은탁 분)이 백야(박하나 분)가 떠날 것임을 암시하는 예지몽울 꿨다.
이날 장화엄은 꿈속에서 백야의 “오빠 속초야” 소리에 눈을 떴고 “네가 웬일이냐”며 놀랐다.
이어 “나 속초 완전 좋아하는데”라고 말하는 도중 갑자기 백야가 사라졌고 장화엄은 이에 놀라 백야를 찾았다.
눈을 뜬 장화엄은 옆자리에 있는 백야를 보고 “속초 아니야?”라고 물었고 백야는 “웬 속초? 꿈꿨어?”라고 되물었다.
김아름 기자 beautyk@

뉴스웨이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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