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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를 보는 소녀’ 시청률, 8.7% 자체 최고··· ‘앵그리맘’ 종영 효과

‘냄새를 보는 소녀’ 시청률, 8.7% 자체 최고··· ‘앵그리맘’ 종영 효과

등록 2015.05.14 07:48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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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를 보는 소녀''냄새를 보는 소녀'


‘냄새를 보는 소녀’ 시청률이 자체 최고를 기록했다.

14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3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전국 기준 시청률이 8.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6.9%보다 1.8%P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에 해당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염미(윤진서 분)가 오초림(신세경 분) 대신 납치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12.2%, MBC ‘맨도롱 또똣’은 6.3%를 각각 기록했다.

김아름 기자 beautyk@

뉴스웨이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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