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월화드라마 '신분을 숨겨라'(연출 김정민, 극본 강현성)에서 박성웅이 영화를 방불케 하는 명장면으로 화제를 모았다. 극중 김민준과 난투극을 벌이고, 사건 현장에서 위기상황을 다 정리하는 등 박진감 넘치는 장면을 탄생시킨 것.
지난 주 방송에서는 장무원(박성웅 분)이 직접 사건현장에 투입해 발로 뛰는 수사를 펼쳐 눈길을 사로잡았다. 6회에서 무원은 승강기 안에서 정선생(김민준 분)과 맞닥뜨리자, 손목시계를 풀면서 “참 말 많네”라는 임팩트있는 한 마디로 압도적인 포스를 발산하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고스트를 잡기 위한 작전을 펼치던 중 정선생이 총격을 받자, 무원은 현장에 직접 총기를 들고 나타났다.
이어 무원은 촌각을 다투는 상황에서 팀원들을 진두지휘하는 모습을 박진감 있게 그려내, 그 장면만으로 마치 한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의 스릴을 선사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박성웅, 압도적인 포스에 영화 보는 줄 알았다” “박성웅 승강기 접전에서 카리스마 대박” “박성웅, 앞으로도 매일 현장에 출동해주세요”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성웅이 영화 같은 명장면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신분을 숨겨라'는 매주 월, 화 방송된다.
홍미경 기자 mkhong@

뉴스웨이 홍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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