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국회지점 임직원들은 이날 보라매병원을 방문해 농협홍삼 및 과일 50박스를 전달했다.
후원품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과 사무소 시상금으로 마련됐고, 의료진을 응원하는데 사용된다.
보라매병원을 찾은 정용석 지점장은 “환자는 물론 의료진분들에게 힘이 되어 드리기 위해 정성을 모았다”며 “메르스가 하루 빨리 종식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계원 기자 ozdark@

뉴스웨이 조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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