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첫 방송 된 케이블채널 tvN 새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첫 회에선 정규직이 된 조현영과 박두식이 회식자리에 참석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두식은 정규직 이후 첫 회식 자리에서 정장을 입고 30분 먼저 등장해 자리를 셋팅하는 등 센스를 발휘했다. 이에 조현영은 그의 모습을 비웃었다.
이어 노래방에서도 박두식은 ‘런투유’로 분위기를 압도했다. 하지만 이후 조현영의 차례가 되자 그는 섹시한 춤 실력을 앞세워 남자직원들을 사로 잡으며 회식 자리의 진정한 승리자가 됐다.
김재범 기자 cine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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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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