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집밥 백선생’ 14회에선 ‘축 개업 집밥 반점’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백종원은 자장면을 만드는 것의 핵심인 춘장을 튀기는 시범을 보였다. 이후 팬에 기름을 가득 부어 춘장을 튀기기 시작했다. 백종원은 출연진들에게 “다른 방송에서 춘장을 튀기다 딴 짓을 잠시 했었다”면서 “그때 이걸 다 태웠다”고 말해 민망한 웃음을 지었다. 이는 MBC ‘마리텔’을 언급한 것이다.
‘마리텔’에 함께 출연했던 김구라는 “그때 그걸 보고 아스팔트 갔다고 하지 않았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재범 기자 cine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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