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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꽃’ 부르며 무대 선 이유···“제 노래 듣고 울지 않으셨으면”

[힐링캠프] 장윤정, ‘꽃’ 부르며 무대 선 이유···“제 노래 듣고 울지 않으셨으면”

등록 2015.09.07 23:27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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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장윤정./사진=SBS'힐링캠프' 장윤정./사진=SBS


장윤정이 ‘힐링캠프’ 등장에 히트곡 ‘꽃’을 선곡한 이유를 말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500인’ 200회에는 ‘트로트 퀸’ 장윤정이 메인 토커로 초청됐다.

이날 장윤정은 다소 차분한 히트곡인 ‘꽃’의 한 소절을 부르며 무대에 올랐다. 500인의 토커들은 장윤정의 등장에 박수로 환영했다.

이후 MC 김제동은 “발랄한 노래로 시작할 줄 알았는데 왜 차분한 노래를 선택했냐”고 물었다. 장윤정은 “제게 밝은 노래가 많은 편인데 슬픈 노래를 해보고 싶다고 했다. 저에 대한 일련의 사건들을 지나고 나서 노래를 들으시는 어머님들이 굉장히 슬퍼하셨다. 제 얘기가 아니라 저는 노래를 부를 뿐이다”라며 “앞으로 ‘그러지 말아주십사’하는 의미로 차분한 노래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김아름 기자 beauty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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