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미니시리즈 ‘라스트’ 15회에선 의문의 남자들로부터 습격을 당한 이범수(곽흥삼 역)의 모습이 공개됐다. 수적으로 열세인 이범수와 김형규가 죽음의 문턱까지 오르는 상황에 직면할 것을 예감케 해 극도의 긴장감을 자아냈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 이범수는 펜트하우스를 습격한 사람들에 맞서 고군분투 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충신 김형규(사마귀 역)도 남자들과 겨루고 있어 이들이 위기에 처하게 된 이유에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폭격처럼 쏟아지는 기습에 대항할 그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압도시킬 예정이어서 본방송을 더욱 기대케 했다.
또한 이범수는 굵직하고 임팩트 있는 액션으로 많은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바 있어 이번에도 이범수표 화려한 액션이 또 한 번 안방극장을 사로잡게 될 것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라스트’의 한 관계자는 “그동안 수많은 방해공작에도 1인자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온 흥삼(이범수 분)이 예기치 못한 습격을 받게 된다. 종영까지 2회를 앞두고 더욱 흥미진진하고 스펙터클한 얘기가 전개될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주 방송된 ‘라스트’ 14회에선 우여곡절 끝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종구(박원상 분)와 미주(박예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흥삼과의 파티 도중 뇌에 출혈이 발생한 종구가 끝내 죽음을 맞아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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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범 기자 cine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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