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시정연설을 갖고 “재난과 신종 감염병 등을 더 이상 불안해하지 않도록 국가방역체계를 선진국 수준으로 올려놓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든든한 사회 안전망 구축은 경제 재도약을 위해 꼭 필요한 과제”라며 “내년에도 예산 30% 이상을 복지에 투입하겠다”고 다짐했다.
박 대통령은 “취약계층의 생활을 안정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들이 다시 사회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을 쏟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창희 기자 allnewone@

뉴스웨이 이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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