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시정연설을 갖고 “청년 일자리 예산을 20% 이상 확대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기업의 우수한 훈련시설과 프로그램을 활용해 청년 1만명을 직접 교육하는 ‘고용 디딤돌’ 프로그램을 새로 도입했다”며 “국가기간·전략산업 분야의 훈련 규모를 3만5000명에서 7만7000명으로 2배 이상 확대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기업에 채용된 후에도 현장 업무와 교육을 함께할 수 있도록 일-학습 병행제 참여기업을 3300개에서 6300개로 2배 수준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창희 기자 allnewone@

뉴스웨이 이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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